daum2008/07/05 14:45
TatterCamp 5   

4회 태터캠프 보다는 적은 수의 인원이 참가했지만.  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 듯  ^^  




1. Textcube  Intelligence servies  - 이동하    kunno.net  

      관련글 추천,  트랙백 추천,  추천 친구  
 
      향후  서비스의 경계를 넘어, 모든 블로그를 대상으로  추천을 진행하고 싶다  

      이올린을 통해 설치형 블로그의 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.  

질문 )  본문안에 추천된 링크가 있을 경우,  해당 글을 트랙백 추천해 주면 좋을 것 같다.
 
질문)  모바일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지 ?   장기적으로 계획이 있다.  

질문)  사용자 데이터 수집 자체가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?   약관으로 해결할 것인지 ?  


2.  설치형 블로그와 SNS  ; 피플투 - 권만진  
     
       블로그에도 역시 네트워크 기능이 있다    - 네이버 이웃, RSS  등    
       SNS와 블로그의 차이는 ?   
        1. 광장의 부재    
               같은 서비스를 쓰는 사람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광장이 없다       
        2. 컨셉의 부재 
               블로그는 전문적인 서비스인 것 같다. 싸이월드는 신변잡기를 쉽게 올릴 수 있다  
        블로그와 SNS  둘다 쓰기는 힘들다. 어느 하나로 수렴되지 않을까?    
        대중성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 

질문 )  POSITIONING        
           미니홈피와 네이버 블로그 - 스크랩  
           티스토리  - 스크랩 기능이 없다  
           설치형 블로그는 스크랩 기능이 없으므로 글을 쓸 수 밖에 없다.  
           미니홈피 핵심은 스크랩이다.  
           티스토리가 초대제를 유지하는 한  전문가 그룹을 타케팅할 수 밖에 없다.              
             

 
3. TAS - 김지홍  다음커뮤니케이션  

         스팸 필터 개발 사례  
         
         Bayesian filter
         advertise filter    
         Duplicate filter  

질문 )  중국 유저의 경우 많이 막히는데 TAS 의 피해이지 않은가?  
질문 )  워드프레스의 경우 스팸 필터의 API 를 공개하고 있는데, TAS 도 공개할 계획이 있는지?    
질문 )  문장에 안 맞는 조사가 많은 경우 스팸이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?  
          자연어 처리 학습이 필요할 것 같다  
질문 )  댓글 달때마다 캡션 넣으면 어떨까? 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너무 귀찮다.  

 
4. 티스토리 2008  - 신선영  다음커뮤니케이션  
           
        티스토리 개편안 시연      


 5.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블로그   - 안규성  TNC    

   
  프로젝트 테터툴즈 소개와  텍스트큐브 닷컴 서비스 소개
           

질문  )   SNS 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TOOL 을 더 제공할 계획이 있는지?
            커뮤니케이션 툴이 부족하면 별도 SNS 서비스를 쓸 수 밖에 없다  

답    )  댓글, 방명록, 트랙백이 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한다.
          텍큐닷컴은 이를 " 의견" 이라는 이름으로 묶어서 제공하고 있다.  
          의견의 흐름을 더 원할하게 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    
          현재 블로그에서의 통로는 한정적이라고 생각한다. 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질문)  텍큐닷컴이 SNS 로서 변화한다면, 기존에 없던  커뮤니케이션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.  
         텍큐닷컴 내부에서만  커뮤니케이션이 생기게 된다.  다른 외부 블로그와 벽이 생기지 않을까?  
         타서비스가 텍큐닷컴에서 만든 커뮤니케이션 API 를 따르지 않는다면  서비스 내부에
         갖히지 않을까?  

답)    열린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.   열린 프로토콜을 통해 소통할 것이고,  향후 외부로 열릴 예정이다.  
        미투데이 트랙백을 연동해 놓았다.     

질문 ) SNS 가 기본적으로 무섭다.   포장된 아이덴티티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.
        서비스 기획자들이 이 부분을 고민해 봤으면 한다.   

답)    성선설을 믿자

       
 

     
신정규 리더          

댓글 알리미를 통해 쪽지 보내기,  방명록을 알리기 방식을 준비 중이다.   
커뮤니케이션 통합이 가능할 것이다.  




Posted by kyjean